한빛변리사학원 공식 블로그 새창열기 한빛변리사학원 인스타그램 새창열기 한빛변리사학원 공식 유튜브 새창열기
 

 

 

21세기는지식재산의시대입니다.지식재산의가치증대로특허경영이기업경영의핵심으로부상하면서,기업이나 기관 등에서 IP인력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지식재산 실무역량을 평가할 만한적절한 제도가 마련돼 있지 않았습니다.
이에 한국발명진흥회는 특허·실용신안·상표·디자인·저작권 등 지식재산 전 분야에 관한 기본 지식과 실무 능력을 객관적으로 검증할 수 있는 지식재산능력시험 (Intellectual Property Ability Test)을 시행하게 되었습니다.
지식재산능력시험은 지식재산권 문제를 비롯해 아이디어의 권리침해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면서 아이디어에 관한 권리 보호가 시급한 가운데 이번 시험은 도입 초기부터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IPAT은 종래의 지식재산권 관련 과목인 특허법, 상표법뿐만 아니라 선행기술조사 방법론, 특허전략수립, 지식재산경영등 지식재산과 관련된 포괄적인 범위를 담고 있습니다.
전문 변리사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지적재산권을 다루는 전문 인력을 선발해 향후 지식재산을 보호하거나 "기업의 경영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 '지식재산능력시험' 제도의 주요 취지입니다.


기술전쟁시대에 지식재산 전략은 기업경영에서 핵심전략으로 부상!!
지식재산 지식과 실무능력을 보유한 '융합형 지식재산 인재'가 절실히 필요!!

현실적으로는 지식재산능력을 갖춘 융합형 인재를 찾기 어려움!!
지식재산 인재를 발굴하고 직무와 실무능력을 측정하는 시험이 필요하다는 산업계의 요구에 따라 시행!!


지식재산능력시험은 2010년 11월 첫 시험이 치러졌는데 도입 초기부 터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지식재산권 문제를 비롯해 아이 디어의 권리침해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면서 아이디어에 관한 권리 보호가 시급한 상황을 반영한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기존에 '융합형 지식재산 인력'의 수요가 급증해 50여 개 대학에서 150여 개의 지식재산 강좌가 수행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2만여 명이 지식재산 관련과목을 수강하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여전히 전문 인력이 부족하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기업에서도 특허기술을 비롯한 무형의 지식재산이 기업 이윤 창출의 주요 원천으로 부각되고 있고, 지식재산 보호에 대한 수요가 증대하 고 있어 IPAT 도입을 환영하는 분위기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지식재산이 기업의 시장가치에서 차지하는 비중 이 대략 90% 정도를 차지하고 있으며, 국가 및 기업의 전체 재산에서 지식재산의 가치가 차지하는 비중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일본의 경우 2008년 7월1일 최초로 국가공인"지적재산관리기능검정"이라는 명칭으로 시험이 실시되었고, 2009년 5회 실 시까지 약 55,000명 정도의 지원을 보이고 있습니다. (회당 평균 1만명 지원) 현재까지 꾸준히 증가추세에 있습니다. 일본 주요 기업체등에서 채용기준자료로 사용되고 있으며, 이는 우리나라 주요기업체들 또한 향후 토익처럼 채용기준자료로 활용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예입니다.

 

 

 
이달의 개설강좌
한빛독서실 신청하기